해양경찰관 순직 사고가 발생한 갯벌의 출입을 통제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해루질 동호인들이 행정심판을 청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29일 해루질 커뮤니티와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커뮤니티 운영진이 '옹진군 영흥면 내리 갯벌의 출입 통제가 부당하다'며 인천해양경찰서장을 상대로 제기한 행정심판을 최근 각하했다.
앞서 해경은 지난 1월 12일부터 내리 갯벌 꽃섬 인근부터 하늘고래전망대까지 이어진 갯골(갯벌을 흐르는 강) 주변을 출입 통제 장소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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