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스케치 이주성 대표와 트러스테이 이승오 대표가 참석했다.
양사는 공간 데이터 기반 인테리어 제안, 제품 추천, 구매까지 연결되는 서비스 모델을 구축한다.
이승오 트러스테이 대표는 아키스케치의 공간 데이터 기술로 입주민이 실제 거주 공간에서 인테리어를 설계하고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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