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를 통과한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이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일부 수정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6·3 지방선거를 앞둔 예비 후보자들과 지역 정치권의 혼란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이번 획정안에서 천안시 마선거구에 새로 포함됐던 성거읍은 기존처럼 바선거구로 다시 조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특히 일부 예비후보들은 변경된 선거구를 기준으로 조직 정비와 인지도 확보에 나선 상태여서 선거를 불과 한 달여 앞두고 선거구가 다시 조정될 경우 준비 과정에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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