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도 전쟁도 어렵다…선택지 좁아진 트럼프, 봉쇄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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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도 전쟁도 어렵다…선택지 좁아진 트럼프, 봉쇄 장기화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공격을 재개하거나 현재 상태로 이란 전쟁에서 발을 빼는 것이 더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은 봉쇄 상태다.가능한 한 빨리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사진=AFP) 미국이 승전 선언을 하고 이란에서 군대를 철수하면 이란도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 국제유가가 하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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