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지역 균형 발전과 초광역권 중심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역이음프로젝트'의 공모·심사 결과,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3개 권역의 연합 사업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권역별 사업은 각 지역의 주력 산업을 중심으로 인재들이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바, 특히 정부는 212억 원을 지원해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일자리 생태계 구축은 물론 인재 유출 방지 및 정주를 유도한다.
노동부는 사업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지방노동관서·지자체·지역인자위로 '권역별 초광역 사업 준비단'을 구성하고 워크숍과 '광역이음프로젝트' 선정 심사위원의 집중 컨설팅을 거쳐 각 권역별 일자리 사업 내용·규모 등을 최종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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