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재 전국 최대 규모 아동양육시설이 시설 내 의혹을 언론에 알린 직원을 해고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돌봄서비스노조 간부인 B씨는 지난해 1월, 시설 측이 보호 아동들을 통제하기 위해 소년통고제도와 ADHD 약물을 남용하고 있다는 의혹을 언론에 제보한 인물이다.
이후 그는 양육원 측이 보호아동들을 상대로 통고처분제도와 ADHD 치료 약물을 남용하고 있다는 의혹을 일부 언론에 제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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