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여성 플러스센터’ 10월 개소…지친 일상 속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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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여성 플러스센터’ 10월 개소…지친 일상 속 ‘쉼표’

광명시에 여성과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는 두 번째 여성 친화 소통·문화 공간이 들어선다.

지난 2021년 광명7동에 문을 연 여성소통문화공간 ‘도란도란’에 이어 두 번째 거점 공간이다.

광명문화재단은 향후 3년간 센터 운영을 맡아 그간 축적한 문화예술 사업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과 심리 상담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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