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우주센터’ 내년 민간 개방···우주청, 발사체 기업 6곳과 현장 의견 청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로우주센터’ 내년 민간 개방···우주청, 발사체 기업 6곳과 현장 의견 청취

우주항공청이 29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국내 발사체 기업 6곳과 제4차 '우주항공 SOS 간담회'를 열고, 내년 민간 발사장 개방을 앞두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나로우주센터 민간 개방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오늘 전문가 및 기업에서 제기해 주신 현장의 소중한 의견들을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나로우주센터가 우주 수송 산업의 든든한 파트너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우주항공청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