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닝닝이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하우스 구찌(Gucci)의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패션계 중심에 섰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구찌 측은 29일 닝닝이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얼굴로 발탁돼 함께 여정을 시작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 닝닝은 오는 5월 29일 에스파의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 발매를 앞두고 컴백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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