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소방관 30명에 '북해도 크루즈' 여행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롯데관광개발, 소방관 30명에 '북해도 크루즈' 여행 지원

롯데관광개발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소방공무원을 위한 크루즈 여행 지원 프로그램인 ‘2026 영웅의 항해’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2025년 소방청과 ‘소방공무원을 위한 크루즈 여행 지원 업무협약(MOU)’을 맺은 이후 관련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은 “국민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진정한 영웅”이라며 “이번 여행이 현장에서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