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내가 3천, 부산이 7천”...청년 1억 자산 시대 선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형준, “내가 3천, 부산이 7천”...청년 1억 자산 시대 선언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29일 제1호 공약으로 ‘청년 1억 자산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부산 청년이 월 25만원씩 10년을 저축하면, 부산시가 SOC 사업 수익과 기금 운용 이익을 얹어 1억원짜리 자산을 손에 쥐여 주겠다는 것이다.

참석한 청년들은 “기존 청년희망통장은 자산 형성 체감도가 낮았다”며 “복합소득은 실질적인 자산이 쌓이는 구조라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