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효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983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종전 1분기 최고치였던 전년 동기(5006억 원) 대비 40% 증가한 수치로, 역대 1분기 기준 최대 매출이다.
하이브는 “1분기 조정 영업이익은 585억 원, 영업이익률은 8.4%로 집계됐다”며 “조정 전 영업이익이 적자를 기록한 것은 최대주주가 임직원 성과급 재원으로 출연한 주식(2550억 원)이 회계상 비용으로 반영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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