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시장에서 사전에 설정한 조건으로 자동 주문해주는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키를 타인에게 대여받아 시세조종 범죄에 악용한 혐의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A 혐의자는 가상자산거래소 다수 계정의 API 키를 일정 대가를 주고 대여받아 계정 간에 순차적으로 고가 매수 주문을 내 가격을 올렸다.
이후 허수 매수 주문으로 시세 하락을 방어하면서 매도해 수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획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