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내부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보도에 대해 소비자·기업용 사업이 모두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정면 반박했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오픈AI가 신규 이용자와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고, 대규모 AI 투자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지 내부 우려가 제기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오픈AI는 이날 성명에서 더 많은 연산 능력 확보를 위한 투자를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라고 강조하며 기존 전략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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