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쿠키 만들기 행사에 동참했던 한 직원은 "업무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창의적인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과 마음을 열고 소통할 수 있는 이런 이벤트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해당 행사 내 '소통의 시간(Connect Time)' 코너에서는 대표이사를 포함한 최고 경영진이 직접 나서 회사의 비전을 설명하고, 각 팀별 소개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DT) 우수 사례 등을 폭넓게 공유한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계절 및 사내일정과 연계해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조직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회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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