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에서 어린이 권리 향상에 힘쓴 '청오 차상찬 선생'의 정신을 기리는 문화 주간 행사가 열린다.
29일 춘천시에 따르면 5월 1일과 8∼9일까지 풍물시장, 공지천 조각공원 일대에서 차상찬 문화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정현숙 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이번 문화 주간이 차상찬 선생의 정신을 시민과 함께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행사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