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부동산 공약' 발표하자…오세훈 측 "정책 베끼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원오 '부동산 공약' 발표하자…오세훈 측 "정책 베끼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오세훈 시장이 미룬 공공재개발 재활성화" 등을 내세운 부동산 공약을 발표하자, 오 시장 측은 "오세훈 정책 베끼기 뿐인 말잔치 공약"이라고 반격에 나섰다.

정 후보는 29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재개발지구 현장을 방문해 △공공정비 활성화 △실속주택 대규모 공급 △공공재개발 재활성화 △매입임대 물량 정상화를 통한 도심 내 빌라·오피스텔 공급 속도 향상 등을 내용으로 담은 부동산 공약 '착착개발' 비전을 발표했다.

정 후보 측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추진 중인 공공재개발 사업들을 가리켜 "대부분 2021년 이후 지정됐지만 오 시장 시절 사실상 방관하면서 사업 추진이 늦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전담 조직 확대·개편을 통해 공공정비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