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경찰서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협의회장 한영순·이하 자문협의회)가 29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문화 가정 자녀에게 공부방 만들어주는 사랑 나눔 행사를 펼쳤다.
자문협의회는 다문화 가정이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경 협력치안 시책의 하나로 어려운 가정여건으로 인해 마땅한 공부방을 갖지 못한 다문화 가정 학생에게 도배, 장판, 침대, 책장 등 가구 배치 포함 공부방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이번 공부방 꾸며주기 대상자로 선정된 베트남 가정의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은 할머니가 쓰시던 방에서 책상도 없이 어머니와 함께 생활했으나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의 나눔봉사로 독립적인 공부방에서 학업에 열중하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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