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는 28일(한국시간) 스페인 ‘스포르트’를 인용해 “토트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래시포드 영입에 ‘진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후반기 아스톤 빌라로 임대를 떠난 그는 17경기 4골 5도움을 기록하며 반등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후 맨유로 복귀했지만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고, 올 시즌에는 바르셀로나로 임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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