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기자단 이혜원 2025년, 좋은 기회로 대전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 유권자기자단의 일원이 되었다.
유권자기자단으로서 가장 처음 마주한 현장은 작년 보궐선거의 후보자 등록 취재와 개표 현장이었다.
내가 직접 확인한 선거의 투명함이 이 글을 읽는 모든 유권자의 마음에도 닿아, 다가오는 6월의 현장이 신뢰로 가득 차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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