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주민 135명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또 진화과정에서 오피스텔 외벽이 일부 소실되고 오피스텔 공용부와 각 세대별 집기비품 등이 그을림 피해를 입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 탱크, 화학, 구조 등 29대의 장비와 100여명의 소방관이 출동,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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