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반도체 이익 나눌 때 아니다…미래 기회 위해 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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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반도체 이익 나눌 때 아니다…미래 기회 위해 써야"

그는 특히 그 중심에 반도체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올해 나라 예산의 절반이 넘는 400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낼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5000조원 이상을 바라볼 수 있다”고 했다.

그는 AI 모범 국가로 여겨지는 대만 사례를 들며 “대만은 미래 혜안을 갖고 이미 고등학생들에게 반도체를 가르쳤다”며 “그런데 우리는 서로 경쟁하지 않도록 가르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 교수는 “그런 점에서 대만과의 경쟁이 매우 중요한 이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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