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사비스·신진서 "37수는 AI 창의력…78수는 인간의 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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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사비스·신진서 "37수는 AI 창의력…78수는 인간의 묘수"

허사비스는 29일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한국기원과 함께 개최한 '알파고 10년, 위대한 동행' 행사에 참석해 "다시 서울에 오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이 벌써 10년이 지났는데 되돌아보면 그게 현대적인 AI 시대의 시작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세계 바둑 랭킹 1위 신진서 9단과 함께 한 인터뷰에서는 10년 전 알파고가 둔 바둑 수에 대한 평가도 나왔다.

신진서 9단은 "78수는 AI의 계산에서 벗어난 인간의 묘수"라며 "완전히 되는 수는 아니었지만, AI를 흔들 수 있는 수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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