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주민 문화·여가 공간인 '팔등가족행복센터'를 개관했다고 29일 밝혔다.
개관일인 이날 여성문화센터에서는 성인 대상 요리 클래스, 셔플 댄스 프로그램이, 실내 어린이 놀이터에선 1∼2세 아동 대상 자유 놀이 프로그램이, 공동육아나눔터에선 1세 미만 자녀와 부모 대상 오감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팔등가족행복센터는 주민이 일상에서 건강과 문화, 돌봄을 동시에 누리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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