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바둑 일인자 신진서 9단과 ‘알파고의 아버지’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가 서울에서 만나 인공지능이 바둑계에 가져온 지난 10년의 변화를 공유했다.
양재호 사무총장은 축사에서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은 여전히 생생한 놀라움”이라며 허사비스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세돌 9단은 “바둑에서 인간의 창의적 영역이 많이 사라진 만큼, 생각의 주도권을 AI에게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는 조언을 남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