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을 위해 삼성·SK·현대차·LG 등 대기업이 직접 설계하는 직업훈련 과정이 신설된다.
15∼34세 미취업 청년 1만명이 대상이다.
기업·훈련기관·대학 등이 제공하는 첨단분야 실무 중심 훈련 프로그램인 'K-디지털트레이닝'은 5천명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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