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없는의사회는 인도주의 목표를 밝히고, 이스라엘군 요구에 따라 좌표와 용도 정보를 공유한 터였다.
이 단체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질식"시키고 "집단적 처벌"을 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이스라엘 당국이 "필수 물자의 반입을 심각하게 제한한다"며 "수처리와 물 배급에 필요한 전기와 연료가 차단됐고, 해수 담수화 장치, 펌프, 염소 등 필수 물자를 들여오기 위한 승인 요청도 거부되거나 답변 없이 지연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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