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김영동)는 29일 수원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호텔에서 ‘2026년 경기중소기업인재혁신협의회’를 개최하고, 경인권역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7개 협·단체와 직업훈련 참여 확대 및 AI 기반 인력양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의회는 능력개발전담주치의 제도 확산과 기업 직업훈련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공동사업 추진 기반을 구축하고 실행 중심의 협의체로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기관들은 중소기업 직업훈련 참여 확대, AI·디지털 전환 대응 역량 강화, 유관기관 협력 기반 구축 등에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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