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과 현역 의원을 전면 배치하면서 ‘통합’과 ‘실무’ 두 축을 동시에 잡겠다는 구상이다.
조정훈 의원은 ‘글로벌도시서울특위’, 박정훈 의원은 ‘문화도시서울특위’, 서명옥 의원은 ‘서울안심보육특위’를 각각 맡아 분야별 정책을 쪼갰다.
박수민 의원은 ‘경제활력도시서울특위’, 윤희숙 전 의원은 ‘장특공폐지반대특위’, 김재섭 의원은 ‘부정부패진상조사특위’를 각각 겸임하며 정책과 공세를 동시에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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