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강미나 "공포물 찾아보고 비속어 연습…시즌2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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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강미나 "공포물 찾아보고 비속어 연습…시즌2 했으면"

2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배우 강미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서 자신이 연기한 임나리에 대해 악역이란 생각보다 연민이 앞섰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리도 그만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다.나리는 누구보다 애정 받고 싶어 하는 친구인데 다들 세아(전소영 분)만 좋아하지 않나"라며 "고작 18살밖에 안 된 학생이 극적인 상황에서 하는 선택이 안타까웠다.

평소 공포물을 잘 보지 못한다는 강미나는 이 작품을 소화하기 위해 수많은 공포물을 '강제' 시청하며 캐릭터 연구에 열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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