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전 세계 K팝 팬들의 마음건강 지킴이로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0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유니세프 본부, 빅히트 뮤직이 뉴욕에서 체결한 글로벌 협약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이 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회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수빈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혼자가 아닌 함께라면 더욱 희망찬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소감을 전했고, 연준과 휴닝카이는 즐겁게 보내는 시간 속에서도 누구나 지칠 수 있다며 “전 세계 아동·청소년들이 마음을 들여다볼 줄 알고 도움이 필요하다면 서슴지 않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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