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뛰는 서재민·엄청 빠른 엘쿠라노…K리그1 '체력왕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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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뛰는 서재민·엄청 빠른 엘쿠라노…K리그1 '체력왕은 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0라운드까지 가장 많은 거리를 달린 선수는 인천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서재민, 가장 빠르게 달린 선수는 FC안양의 스트라이커 엘쿠라노(브라질)로 나타났다.

29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개한 K리그1 1~10라운드 '피지컬 데이커'에 따르면 인천의 미드필더 서재민이 10라운드까지 총 6차례 '베스트 러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만 35세인 제르소는 '베스트 스피드' 부문에서 7차례(평균 시속 35.25㎞)나 이름을 올렸고, 그중 5차례는 해당 라운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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