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이 4자대면을 한다.
29일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23회에서 고결(윤종훈 분)은 가족 간의 날 선 대립과 엇갈리는 애정 전선의 중심에 선다.
29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고강수의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온 가족들이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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