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년 전 고구려 문화를 손으로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구리에서 열린다.
구리시는 5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주말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와당과 놀자'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2026년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 고구려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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