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인터내셔널이 올해 1분기 실적 호조를 보였다.
LX인터내셔널 측은 "인도네시아 AKP 니켈 광산, 팜(Palm) 농장 등 주요 자산의 생산량 증가 및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매출은 증가했다"며 "영업이익은 해상 운임(SCFI) 하락 등의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다"고 말했다.
자원 부문에선 올해 1분기 매출액은 323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53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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