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열 마리오쇼핑 회장이 “기존 쇼핑 중심의 리테일 환경을 넘어, 글로벌 IP(지식재산권) 기반의 체험형 복합 문화공간으로 전환하겠다”고 29일 밝혔다.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K팝 등 한국과 일본의 대표 IP를 아우르며,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전시·체험·한정 굿즈·브랜드 협업·F&B(식음)가 결합된 복합 콘텐츠 공간으로 재편한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MGM IP 유니버스는 단순히 쇼핑몰을 리뉴얼하는 것을 넘어, 전 세계인이 열광하는 IP 콘텐츠를 오프라인 공간에 구현해 새로운 문화 가치를 창출하는 프로젝트”라며 “리테일의 한계를 깨고 글로벌 IP몰로 도약하며, 새로운 리테일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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