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박용인이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 구형을 받았다.
박용인은 이른바 ‘버터 없는 버터맥주’ 논란으로 법의 심판대에 올랐다.
1심 재판부는 지난해 2월 박용인에게 징역 8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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