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연구실 안전 강화를 위해 고위험 연구실 5만4000여 곳을 모두 안전 등급 1등급으로 개선한다.
우선 사고 발생이 잦은 고위험 연구실 중 안전 환경에 일부 결함이 있는 2·3등급 연구실을 모두 1등급 수준으로 개선하기 위해 연구실 안전 인프라를 확충한다.
지난해 연구실 안전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고위험 연구실은 5만4381곳으로 이 가운데 38.6%인 2만10001곳이 2·3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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