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역의 맏형인 김승주는 "지난 4월 첫 공연을 올렸는데 첫 공연을 하기 전에는 엄청 긴장도 많이 되고 떨렸는데 무대에 오르고 나서 춤을 추고 연기하다 보니까 어느정도 긴장이 풀리기 시작했고 관객들이 박수쳐주실 때 기분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연소 빌리 조윤우는 "처음에는 긴장되고 떨렸는데 선생님들이 응원 많이 해주셔서 재밌게 공연했다"라며 씩씩하게 답했다.
'빌리 엘리어트'는 오는 7월 26일까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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