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전 세계적인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핵심 소재 수요 폭증에 대비해 태국에 새로운 생산 거점을 마련한다.
두산은 태국 사뭇쁘라깐주 방보 지역의 아라야 산업단지에 신규 법인을 설립하고 고성능 동박적층판(CCL, Copper Clad Laminate) 생산공장을 구축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태국 생산 거점 확보는 단순한 소재 공급을 넘어 고객의 혁신을 뒷받침하는 글로벌 파트너로 거듭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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