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는 취약계층 청소년의 식생활 개선을 위해 '같이도시락' 사업을 운영하며 현재까지 약 2천 명에 가까운 청소년에게 식사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취약청소년 대상 도시락 지원 확대 이 사업은 결식 위험이 있는 가정의 청소년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도시락 조리와 전달은 지역 복지관이 담당하고,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식단 구성에 참여해 전문성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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