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고시마현 세토우치정(町·기초자치단체)이 '고향 납세'(한국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통참치 한 마리를 내걸어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세토우치정은 오는 5월 1일부터 100만엔(약 926만원)을 기부하는 사람에게 긴키대 수산연구소 아마미 실험장에서 양식한 '긴다이(近大) 참치' 한 마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긴다이 참치는 긴키대 수산연구소가 2002년 완전 양식에 성공해 2004년부터 시중에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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