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삼성생명 센터 배혜윤(38·182㎝)이 전격 은퇴한다.
특히 2018~2019시즌부터 2024~2025시즌까지 매 시즌 평균 두 자릿수 득점과 5.5리바운드 이상을 기록한 팀 전력의 핵이었다.
이번 시즌은 출전 시간이 평균 24분으로 지난 시즌(30분13초) 대비 크게 줄었지만, 7.3점·3.8리바운드·3.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여전한 경쟁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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