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1분기 매출 1조834억, 영업익 604억…분기 실적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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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1분기 매출 1조834억, 영업익 604억…분기 실적 '신기록'

대한전선이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초고압 케이블 수요 증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한전선은 29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1조834억원, 영업이익 60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미국과 싱가포르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초고압 프로젝트 매출이 확대된 점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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