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올해 1분기에 더마 뷰티 브랜드의 성장과 글로벌 채널의 다변화로 견조한 성장을 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이같은 실적은 △그룹 대표 더마 뷰티 브랜드(에스트라, 코스알엑스, 일리윤, 아이오페 등)의 국내외 고성장 △북미 아마존 비즈니스 확대 △일본 시장 라네즈, 헤라, 에스트라, 코스알엑스 등 주요 브랜드 고성장 △국내 사업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1분기 성과를 견인했다.
글로벌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코스알엑스는 북미 시장에서 'RX라인'과 'PDRN라인' 판매 확대 및 아마존 프로모션 성과로 매출이 성장 전환했으며, EMEA·일본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고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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