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본격화한 가운데 565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체계를 가동하며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보조 인력 84명과 함께 자원봉사자 565명을 현장에 배치해 신청 안내와 접수를 지원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신청 절차 설명, 현장 질서 유지,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신청서 작성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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