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나온 쓰레기만 1톤?"…남양주 조안면 주민들, '대청소'로 일궈낸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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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나온 쓰레기만 1톤?"…남양주 조안면 주민들, '대청소'로 일궈낸 기적

남양주시 조안면 주민들이 봄을 맞아 마을 곳곳에서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조안면은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삼봉1리 마을회와 조안2리 노인회를 중심으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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