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부산 KCC가 챔피언결정전 시리즈(7전4승제)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겨뒀다.
‘슈퍼팀’의 화려한 공격력보다 더 눈에 띈 건 허웅(33)의 독한 수비였다.
경기 전까지 PO 5경기에서 17득점-27득점-12득점-15득점-16득점을 올렸던 흐름과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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