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자율주행차 신규 면허 발급을 중단했다.
29일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달 우한에서 뤄보콰이파오(아폴로 고) 자율주행차 수십 대가 갑자기 멈춰서 승객이 차에 갇히고 교통 혼란이 발생한 이후 중국이 자율주행차 신규 면허 발급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바이두의 우한 자율주행 택시 사업도 현재 중단된 상태이며 현지 당국이 사고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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