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재료에 버터가 들어가 있지 않음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버터가 들어간 것처럼 홍보해 맥주를 판매한 어반자카파 멤버 겸 버추어컴퍼니 대표 박용인(38) 씨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징역 1년을 구형했던 검찰은 형이 지나치게 가볍다며 항소했다.
검찰은 “다수의 소비자에게 거짓·과장 광고를 했고, 수익이 수십억원에 이른다는 점을 고려하면 원심이 지나치게 가볍다”고 항소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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